백종원의 비빔면 양념과 김치 비빔면 레시피

백종원의 비빔면 만들기 양념김치비빔면 레시피 김치비빔면 만드는법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죠? 지난주에는 정말 더웠는데, 이번주는 비 때문에 또 추워졌네요. 날씨가 더워지면 식욕도 사라지고 불 앞에서 요리하는 것도 번거로워진다. 이럴 때는 간단하고 상큼하게 먹기 좋은 음식이 좋아요. 김치는 집에 늘 있기 때문에 김치 요리를 자주 만들어요. 개인적으로 라임은 탕수육 비빔국수보다 김치국수를 더 좋아해서 여름 단골 메뉴다.

아껴먹다 보면 어느새 한 그릇이 사라지게 됩니다. 배추김치, 열무김치, 오이김치 모두 상관없습니다. 집집마다 김치가 하나씩은 있기 때문에 국수만 있으면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백선생님 레시피이고, 엄마가 해주던 맛이랑 거의 비슷해서 이렇게 만들어봅니다. 새콤달콤 버전은 아니고 순한 고추장 양념이라 질리지 않고 너무 좋아요. 그럼 내가 맛있게 만들어줄게.

재료 : 소면 120~130g, 신김치 한 줌, 고추장 1스푼, 설탕 1스푼, 간장 1스푼, 고춧가루 0.5~1스푼, 참기름 1스푼, 참깨 1스푼 추가재료 : 김치국물 2~3스푼 (밥숟가락 기준)

1. 재료 준비

잘 익은 김치로 김치를 준비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백선생님은 그냥 가위로 잘라주십니다. 2. 양념장을 만든다

이제 양념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원래 레시피에는 김치국물이 들어가지 않는데, 추가하면 더 촉촉하고 맛있더라구요. 김치육수를 조금 넣어주세요. 그다음 설탕과 고추장을 넣어주세요.

간장과 고춧가루도 넣어주세요. 김치의 색깔에 따라 고춧가루의 양을 조절하세요. 그런 다음 참기름과 참깨를 넣으세요. 골고루 섞으면 양념이 완성됩니다. 백선생의 요리법은 외우기 쉽다. 고추장, 설탕, 간장 등 모든 양념은 큰 스푼 단위로 계량됩니다. 그러니까 1인분에 1숟가락만 더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인분 기준은 2숟가락 입니다. 측정 정말 쉽죠? 입맛에 맞게 설탕은 살짝 가감하시면 됩니다.3. 소면 삶기 이제 면을 삶아줄 차례입니다. 물을 넉넉히 붓고 면을 넣고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저어준 후 센 불에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찬물 반컵을 넣고 끓여주세요. 다시 끓으면 한 번 더 반복하세요. 다시 끓으면 면을 먹고,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이제 체에 받쳐 물기를 빼고 찬물에 씻어주세요. 그냥 세게 씻는 것보다는 양손으로 비비면서 깨끗이 씻어주세요.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고 끈적이지 않게 겉에 있는 전분을 꼭 제거해주세요. 잘 씻은 후 물기를 모두 빼주세요. 4. 이제 양념에 면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오이 조각과 함께 제공하거나 삶은 계란이나 구운 고기를 얹을 수 있습니다. 요즘 남편이 도시락을 싸지 않아서 계란을 굽지 않아서 집에 구운 계란이 없었어요. 그래서 그냥 오이 조각과 함께 먹었어요.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준비하세요. 김치의 아삭한 맛이 좋았고, 오이를 넣어서 식감과 향이 좋았어요.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다른 것을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한 고추장으로 만들면 우리 꼬맹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요즘 비빔면에 푹 빠졌어요. 양념도 집에 항상 있고, 재료도 항상 준비되어 있어서 반찬이 없거나 간단한 식사가 필요할 때 좋아요. 특히 주말 점심 메뉴.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집집마다 구비되어 있으니 간단한 점심메뉴가 필요할 때 꼭 만들어보세요.